[진행중] <페미니즘, 세계를 다시 짓는 여섯 개의 질문>
| 연도 | 2025 |
|---|---|
| 형식 | 페미니즘 |

페미랩 겨울 페미니즘 개론 강좌
여름 입문 강좌가 역사, 사상사, 개념의 뼈대를 잡는 강의였다면, 이번 겨울 개론 강좌는 그 뼈대 위에서 만들어진 개념의 사용방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입니다. 젠더갈등이라는 수상쩍은 말로 페미니즘을 호도하고 싶은 이들에 맞서, 페미니즘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알아보는 시간이자 세계를 인식하는 새로운 틀로서의 페미니즘을 만나고 싶은 분들을 초대합니다.
<페미니즘, 세계를 다시 짓는 여섯 개의 질문>
이번 겨울 강좌는 ‘여성’이라는 고정된 범주를 질문하는 것에서 시작해 새로운 시민적 윤리로 나아갑니다. 먼저 섹스/젠더/섹슈얼리티의 개념을 둘러싼 개념사를 정리하고(1강), 욕망과 대상화 사이에서 ‘동의’의 가능성을 탐구하며(2강), 남성성을 보편적 기준이 아닌 분석해야 할 ‘차이’로서 규명합니다(3강). 나아가 퀴어 페미니즘을 통해 ‘여성’이라는 범주 자체를 심문하고(4강), 과학기술과 포스트휴먼 담론을 통해 인간 중심주의적 사고를 전복합니다(5강). 강의의 마지막은 독립적인 개인이라는 환상을 넘어, 상호의존과 ‘돌봄 민주주의’를 통해 새로운 페미니스트 윤리학을 모색해온 과정을 탐구합니다(6강).
1강. (1/20, 화) 섹스, 젠더, 섹슈얼리티의 이해: 경계와 경계 너머의 개념들
2강. (1/22, 목) 섹슈얼리티와 폭력: 욕망과 대상화 사이, 그리고 동의의 문제
3강. (1/27, 화) 페미니즘과 남성성 연구: 차이로서의 남성에 대해
4강. (1/29, 목) 퀴어 페미니즘: 여성의 범주를 질문하다
5강. (2/3, 화) 과학기술과 포스트휴먼: 사이보그 여신에서 퇴비공동체까지
6강. (2/5, 목) 돌봄 민주주의: 친밀성의 재구성과 페미니스트 윤리학
여름 입문 강좌가 역사, 사상사, 개념의 뼈대를 잡는 강의였다면, 이번 겨울 개론 강좌는 그 뼈대 위에서 만들어진 개념의 사용방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입니다. 젠더갈등이라는 수상쩍은 말로 페미니즘을 호도하고 싶은 이들에 맞서, 페미니즘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알아보는 시간이자 세계를 인식하는 새로운 틀로서의 페미니즘을 만나고 싶은 분들을 초대합니다.
<페미니즘, 세계를 다시 짓는 여섯 개의 질문>
이번 겨울 강좌는 ‘여성’이라는 고정된 범주를 질문하는 것에서 시작해 새로운 시민적 윤리로 나아갑니다. 먼저 섹스/젠더/섹슈얼리티의 개념을 둘러싼 개념사를 정리하고(1강), 욕망과 대상화 사이에서 ‘동의’의 가능성을 탐구하며(2강), 남성성을 보편적 기준이 아닌 분석해야 할 ‘차이’로서 규명합니다(3강). 나아가 퀴어 페미니즘을 통해 ‘여성’이라는 범주 자체를 심문하고(4강), 과학기술과 포스트휴먼 담론을 통해 인간 중심주의적 사고를 전복합니다(5강). 강의의 마지막은 독립적인 개인이라는 환상을 넘어, 상호의존과 ‘돌봄 민주주의’를 통해 새로운 페미니스트 윤리학을 모색해온 과정을 탐구합니다(6강).
1강. (1/20, 화) 섹스, 젠더, 섹슈얼리티의 이해: 경계와 경계 너머의 개념들
2강. (1/22, 목) 섹슈얼리티와 폭력: 욕망과 대상화 사이, 그리고 동의의 문제
3강. (1/27, 화) 페미니즘과 남성성 연구: 차이로서의 남성에 대해
4강. (1/29, 목) 퀴어 페미니즘: 여성의 범주를 질문하다
5강. (2/3, 화) 과학기술과 포스트휴먼: 사이보그 여신에서 퇴비공동체까지
6강. (2/5, 목) 돌봄 민주주의: 친밀성의 재구성과 페미니스트 윤리학
○ 수강료 120,000원 * 센터 후원회원 50% 할인
* 수강료 50% 할인은 정기후원금이 1회 이상 출금된 후부터 적용됩니다.
○ 입금계좌 우리은행 1006-301-221561 (예금주 :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